게으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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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럭 뱅쇼 파티

(제미나이로 만들어 본 파티 상상도입니다… 아직 하지 않은 파티여서 사진이 없으니까는…)
포트럭 파티는 각자 먹을 것을 조금씩 가져와서 나눠먹는 파티문화를 일컫는 말입니다. 포트럭(Potluck)은 냄비(Pot)와 행운(Luck)을 합친 말이라고 하네요.
그 포트럭 파티의 주제를 뱅쇼로 설정해서, 추운 겨울날 다들 뱅쇼에 넣어 먹고 싶은 재료를 하나씩 가지고 와서 다같이 끓여먹는 파티를 열고 싶습니다.
따뜻한 뱅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 벌써 포근합니다.
다만 어쩌다보니 벌써 12월 중반이 되어서 ‘이걸 올해 안에 열 수 있을까?’하는 생각에 부담감이 확 느껴져버렸습니다. 일단 안 한 거 전시회에 걸어두고 이번 겨울이든 다음 겨울이든 할 수 있을 때에 다시 꺼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