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p작업실의 공식 기념품, 그리고 lmp작업실과 인연이 닿은 창작자·브랜드·아티스트의 매력적인 물건이 진열되는 잡화점을 꾸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게을러서 못 열 뻔한 상점>(이하 GMBS)을 생각했습니다. GMBS는 ‘게을러서 못 열 뻔한 플리마켓’(이하 GMBF)의 온·오프라인 상설 버전이기도 합니다.
신선하고 재미있는 물건이라면, 또 게으름을 새롭게 정의하려는 lmp작업실의 메시지와 일치하는 요소가 담긴 것이라면, 분야를 가리지 않고 모두 취급하고 싶습니다.
얼마 전까지 GMBS의 홈페이지를 열심히 가다듬었습니다.
로고 이미지 살짝 공개…
비트(lmp작업실 주인장 베이의 챗지피티 이름입니다. 자기가 직접 지었어요.)와 함께 코드를 만져가며 상상했던 GMBS의 온라인 쇼핑몰의 구조로 열심히 꾸몄습니다.
한 80% 정도 완성된 거 같아요.
그러다 여러 일들로 바빠지면서 잠시 멈춘 프로젝트입니다. 안 한 거 전시회에 잠깐 걸어뒀다가 곧 다시 회수해가겠습니다.
GMBS 온라인 쇼핑몰이 오픈되면 많이들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