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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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장ver. 게을러서 못 열 뻔한 플리마켓

게을러서 못 열 뻔한 플리마켓(이하 GMBF)의 야시장 버전을 만들고 싶습니다.
(제 2회 GMBF의 사진을 가지고 제미나이가 만들어준 GMBF 야시장 상상도입니다…)
GMBF의 감성과 재미를 그대로 가져가면서, 어두운 밤에 lmp작업실 일대의 작은 골목들이 저마다의 조명을 밝히고, 사람들은 그 사이를 오가며 새로운 발견과 만남이 이어지는 일! 상상만 해도 즐겁습니다.
다만, 정규 GMBF도 주최하기 버거워서 겨우겨우 여는데 야시장까지 열기엔 여러모로 벅차기 때문에 우선 이 곳에 전시해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