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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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p작업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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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p 크루를 찾습니다

lmp작업실은 작은 규모의 브랜드입니다. 쉽게 몸뚱이를 불릴 수가 없고,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능력과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과 더 많이, 더 자주 만나고 그들과 함께 재미있는 실행을 쌓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그래서 고용주와 직원의 관계가 아니라, 서로 원하는 결과를 위해 느슨하고 유연하게 모여 일하는 크루의 형태를 제안해보고 싶습니다.
마케팅, 디자인, 기획, 개발, 성대모사 등 각자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lmp작업실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어우러져 재미있는 결과물을 선보일 수 있다면 누구든 lmp 크루가 될 수 있습니다.
크루로 함께하는 기간에는 lmp작업실의 전용석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전용석에서 lmp작업실에 필요한 작업을 하고, 또 개인 작업을 해도 좋습니다.
사실 이미 한 분과는 이런 형태로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분과의 협업을 통해 lmp작업실의 로고와 캐릭터가 만들어질 거예요.
하지만 본격적으로 ‘크루 제도를 운영합니다!’라고 하기에는 아직 여러모로 준비가 되지 않은 것 같아서, 언젠가를 위해 안 한 거 전시회에 남겨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