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lmp작업실은 처음에 302크래프터스클럽의 사무실로 만들어졌습니다. 302크래프터스클럽은 공예가들이 모일 수 있는 커뮤니티이자, 공예가들이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발행하는 플랫폼입니다.
크래프터스 데이는, lmp작업실을 공예가들에게 개방하는 오픈 스튜디오입니다. 공예가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콘텐츠들이 소개되고 서로 다른 공예가들끼리 만나 교류할 수도 있습니다. 규모가 크지는 않더라도, 꾸준히 공예가들의 네트워크가 형성되기를 기대하며 한 달에 한 번씩 개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